조선호텔, '비터 스윗 나이트(Bittersweet Night)' 패키지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6 11: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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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에서는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바에서 위스키와 달콤한 디저트로 무르익어가는 가을 밤을 만끽할 수 있는 ‘비터 스윗 나이트(Bittersweet Night)’ 패키지를 11월 30일(목)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프렌치 감성 가득한 객실에서의 1박과 호텔 26층에 위치한 바(Bar) 마크 다모르에서 레스케이프에서 가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구움과자 3종’과 풍미 짙은 ‘하우스 위스키’ 2잔을 혜택으로 제공해 분위기 넘치는 가을 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조선호텔, '비터 스윗 나이트(Bittersweet Night)' 패키지 선봬

사랑의 징표라는 의미의 마크 다모르는 호텔 최상층에 위치해 하늘과 맞닿은 곳에서 가장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는 공간으로 어반 프렌치 감성을 바탕으로 공간적 경험을 선사해 호텔 내 인증샷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패키지 혜택으로 제공되는 구움과자는 무화과, 피칸, 시나몬 등 제철 재료들을 더해 가을의 색과 풍미를 담았다. 특히, 이 디저트는 아몬드 로스팅부터 레스케이프 셰프가 직접 재료부터 세심하게 조리해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 시켜 더욱 짙은 가을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무화과 시나몬, 피칸 카라멜, 오렌지 코코넛 마들렌 총 3종의 구움과자가 제공된다.

여기에 풍미 짙은 하우스 위스키 2잔과 함께 더욱 짙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제공되는 하우스 위스키는 레스케이프 헤드 소믈리에가 직접 엄선한 버번 위스키로 짙은 카라멜과 견과류의 풍미가 특징이다. 고소한 버번의 풍미가 부드럽고 달콤한 디저트와 어우러져 풍성한 가을의 느낌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집에서도 가을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움과자 선물세트 구매 시 2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패키지 공통 혜택으로는 간편한 여행을 도와줄 V&A뷰티의 시그니처 기초 4종과 핸드 로션, 선크림 구성의 뷰티 어메니티를 제공해 더욱 편안한 여행을 선사한다

스위트 객실 투숙객에게는 레스케이프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의 한상차림 조식 2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해 더욱 풍성한 가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레스케이프 조식은 홍콩식 토마토 탕면을 비롯해 포크 에그 누들 등 홍콩 현지의 무드를 담은 이색적인 조식을 준비했다. 조식은 간단한 뷔페가 곁들여진 공간에서 즐길 수도 있고, 인룸다이닝으로도 이용 가능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본 패키지는 11월 30일(목)까지 이용 가능하며, 디럭스 타입 기준 가격은 23만원 (세금 별도)부터다.

레스케이프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밤 서울 도심 속 파리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레스케이프에서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프렌치 무드 가득한 디저트와 함께 위스키를 즐기며 깊어가는 가을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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