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글로벌 165개국 인기 게임 1위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1-15 11:53:48
출시 4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2000만 돌파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의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가 지난 11일 출시 후 전 세계 165개 국가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다운로드 수도 출시 이틀 만에 1000만을, 4일 만에 2000만을 돌파했다.
 

▲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메인 이미지 [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에 따르면, 현재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는 전 세계 유명 인플루언서와 스트리머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게임 커뮤니티가 확장되고 있다. 최근 인플루언서의 활동량 등은 게임의 흥행과 인기도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는 추세다.


박민규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총괄 PD는 “플레이어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기록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독보적인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는 펍지 스튜디오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다. PC‧콘솔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의 게임성과 세계관을 계승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채유미 편집위원장 선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1000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홍보물 편집위원회를 새롭게 꾸리고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서울시의회에서 소식지 및 영상 홍보물을 심의·의결하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 직후 개최된 제1차 회의에

2

美 ESS 시장 판 바뀐다…대중 규제 강화에 K-배터리·전력기기 기회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중국 관세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입 기회가 커지고 있다. 가격보다 원산지와 현지 조달, 유지보수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배터리뿐 아니라 변압기·케이블·안전설비 등 국내 전력산업 전반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분

3

S-OIL, ESG 경영 고도화…샤힌 프로젝트로 미래 성장축 강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OIL(에쓰오일)이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준법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창사 최대 투자사업인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화학 중심의 미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다. 회사는 최근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08년 이후 19년 연속 발간한 보고서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와 전략을 담았다. 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