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우리 동네 여행박람회' 공동 프로모션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2 11:57:0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모두투어는 모두시그니처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전국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과 함께 '우리 동네 여행박람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해외여행 자유화 원년인 1989년 대한민국 최초의 홀세일 여행기업으로 출범해 지난 35년간 대한민국 여행 문화를 선도해 왔다. 현재 6,000여 개의 일반 대리점과 490여 개의 전국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고 올해 520여 개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모두투어, '우리 동네 여행박람회' 공동 프로모션 개최

'모두시그니처'는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모두투어의 대표 패키지 브랜드로 '시그니처'와 '시그니처블랙'으로 구성되었다. '시그니처'는 가이드&기사 팁 등의 필수 여행 경비와 인기 선택 관광을 포함하고 쇼핑센터 최소 방문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아울러 '시그니처블랙'은 노팁, 노쇼핑, 노옵션 및 5성급 이상 호텔 숙박, 현지 유명 식당 및 호텔 정찬식 등으로 여행을 더욱 완벽하게 업그레이드한 고품격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 '우리 동네 여행박람회'는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며 '모두시그니처&블랙' 상품 중 올해 상반기 최다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 인기 상품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 '[시그니처] 스위스 일주 9일' 상품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을 탑승하고 전 일정 4성급 호텔에 숙박한다. 노쇼핑, 노옵션, 노팁 등의 필수 경비 포함에 여유 있게 스위스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일정이다. △알프스 온천 체험, △스위스 파노라마 기차 '골든패스' 탑승, △알프스 3대 전망대를 비롯하여 스위스 특식 3회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상품가는 699만 원부터다.

이번 프로모션의 혜택으로는 박람회 전용 모두시그니처 상품 특전을 비롯하여 3만 원 즉시 할인과 대리점 방문 예약 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중국 (보이차), 유럽(발사믹 식초, 올리브오일), 미주(와인) 등의 나라별 특산품과 동남아 지역은 10만 원 상당의 여행 지원금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염경수 모두투어 영업본부장은 "모두투어 대표 상품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 중 상반기에 인기가 높은 상품만 엄선하여 전국 베스트 파트너 대리점과 공동 프로모션을 기획하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모두투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