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와이저,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8 13:15:3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버드와이저(Budweiser)가 국내 음악 팬들의 떼창 문화를 바탕으로 한 참여형 음악 파티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BUDXBEATS SING ALONG PARTY)'를 개최한다.


버드와이저는 2019년부터 자체 음악 플랫폼 ‘버드엑스비츠(BUDXBEATS)’를 운영하며, 신진 아티스트 소개 콘텐츠와 오프라인 파티 등 다양한 음악 경험을 선사해왔다. 이번 행사는 이를 한 단계 확장해, 관객이 아티스트와 호흡하며 무대를 완성하는 ‘싱어롱(sing along, 따라부르기)’ 형식으로 더욱 강렬한 라이브 경험을 제공한다.
 

▲ 버드와이저,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 개최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는 오는 8월 30일(토) 서울 이태원 ‘볼레로’에서 열린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 우승자이자 폭넓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래퍼 비와이가 무대에 올라, 관객이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인기 곡으로 싱어롱 콘셉트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L-LIKE, KEENOTE, AYLA, JADA, SKIIDA, DOBERMAN, SOAP 등 국내외 실력파 DJ들도 합류해 공연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행사는 8월 20일(수)까지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프로필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추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동반 1인과 함께 입장할 수 있으며, 당첨자 안내는 22일(금) 개별 연락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 시에는 현장 상황에 따라 대기 후 입장 가능하다.

버드와이저는 행사 후 주요 무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식 SNS에 공개해 현장의 열기를 다시 한번 전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두 번째 ‘싱어롱 파티’를 개최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기존의 버드엑스비츠가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는 무대였다면, 이번 싱어롱 파티는 그 경계를 허무는 경험”이라며, “떼창으로 함께 만든 무대의 짜릿함이 음악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버드와이저는 올해 '버드 네버 고즈 얼론(Bud Never Goes Alone)' 캠페인을 전개하며, 함께 즐기는 음악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이번 버드엑스비츠 싱어롱 파티를 비롯해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 등 세계적인 음악 축제와 협업하며 ‘함께 듣는 음악’의 가치를 팬들과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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