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이천 쌀 활용 음료·베이커리 7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0 13:24:1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소노인터내셔널은 이천 특산물인 쌀을 활용한 신메뉴 음료 3종과 베이커리 4종을 출시하고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시즌 한정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음료는 이천 쌀에 은은한 계피 향을 더한 '이천 쌀 라떼', 보랏빛 우베 크림을 올린 '우베크림 이천 쌀 라떼', 콩고물의 깊은 풍미를 더한 '콩고물 이천 쌀스무디' 등 3종으로 구성됐다.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베이커리 라인업은 '우리쌀 소금빵', '흑미 마늘 소금빵', '흑미 크랜베리 호두빵', '올리브 치즈 쌀 치아바타' 등 4종이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동시에 쌀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메뉴를 기획했다"며 "올여름과 가을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쌀의 깊고 고소한 풍미와 함께 특별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해 매출 9688억원, 영업이익 248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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