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슈퍼100 그릭드링크'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7 13:44: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마시는 타입의 그릭요거트 ‘슈퍼100 그릭드링크’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떠먹는 형태의 ‘슈퍼100 그릭요거트’에 드링크 제품을 추가하면서 라인업을 3종으로 늘렸다.

 

제품은 플레인과 세븐베리 2종으로 구성됐다. 플레인은 설탕, 감미료, 착향료를 배제해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강조했으며, 세븐베리는 7가지 베리에 바나나를 더해 새콤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그래놀라 등 토핑을 곁들일 경우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사진=hy]

 

두 제품 모두 hy가 자체 균주번호를 부여한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3종(HY2782, HY8002, HY7017)을 적용했으며, 한 병당 400억 CFU를 함유했다. 여기에 우유 단백질을 더해 병당 6g의 단백질을 확보했고, 플레인 기준 식이섬유는 9g 수준이다.

 

박아림 hy 마케팅 담당은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그릭요거트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슈퍼100 그릭드링크’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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