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63 스카이라인 다이닝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러브 위드 패밀리(Love with Family)’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가족 외식 수요 공략에 나선다.
63 스카이라인 다이닝은 서울 도심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외식 공간으로, 지난 3월 27일 리뉴얼 오픈 이후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약 1만500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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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화푸드테크] |
이번 프로모션은 5월 성수기 수요에 맞춰 가격 부담을 낮췄다. 워킹온더클라우드, 슈치쿠, 백리향 등 3개 레스토랑은 5월 한 달간 대표 코스 메뉴 13종을 할인해 선보인다.
백리향의 ‘금향 코스’는 홍삼 불도장과 바닷가재 원앙쌍선 등을 포함해 런치 가격을 낮췄다.
특정일 혜택도 마련했다. 워킹온더클라우드는 5월 10일 하루 동안 코스 메뉴 주문 시 어머니 본인 50%, 동반 가족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평월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다”며 “특히 룸 좌석은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예약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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