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 세미나 진행…유튜브 통해 다시보기 제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KB증권이 연금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 라이브 세미나 운영에 나선다.
KB증권은 30일 ‘연금마스터와 연마하자’를 콘셉트로 한 연금 라이브 세미나를 매월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영업점 연금 전문 인력인 ‘연금마스터’가 참여해 연금 투자 전략을 소개하는 고객 소통형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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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KB증권 제공] |
이번 세미나는 실제 상담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객이 연금 자산을 스스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현재 KB증권은 맞춤형 상담과 체계적인 연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업점별로 연금마스터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열린 첫 라이브 세미나에서는 KB증권 연금마스터와 KB자산운용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요즘 ETF 뭐 담지?’를 주제로 최근 시장 환경을 점검했다. 이날 전문가들은 글로벌 정세 변화와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등 주요 흐름을 짚고, 이에 따른 ETF 투자 동향을 소개했다.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연금 계좌에서 ETF를 매매할 때 유의점을 함께 다뤘다.
라이브 세미나에 실시간으로 참석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5월부터는 세미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연금 라이브 세미나는 4월 진행분을 포함해 총 7회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5월 27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 ETF 투자 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
송상은 KB증권 연금그룹장은 “연금 라이브 세미나는 고객이 연금 자산 관리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면서, “앞으로도 연금마스터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연금 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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