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마에스트로, 여름 프리미엄 남성복 시장 겨냥 2024 ‘슈퍼리치 서머 컬렉션’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2 15:20:0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가 이태리의 여름을 담은 24년 여름 시즌 ‘슈퍼 리치 서머 컬렉션(Super Rich Summer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컬렉션은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를 중점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룬 편하고 안정감 있는 컬러부터 나폴리의 바다가 연상 되는 시원한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 라인으로 구성됐다. 마에스트로의 지난 판매 빅데이터에 기반해 매년 여름 시즌 인기가 높은 린넨, 시어서커 등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소재를 앞세워 최근 ‘오피스코어(office+core)’ 트렌드, 하객룩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남성복 시장에 대응한 아이템들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 LF 마에스트로, 여름 프리미엄 남성복 시장 겨냥  2024 ‘슈퍼리치 서머 컬렉션’ 출시

대표 아이템으로는 격식 있는 자리와 비즈니스 캐주얼 룩 등 활용도가 높은 ‘린넨 다잉 셋업 자켓’, 면과 린넨 혼방 소재로 캐주얼함을 더한 ‘골지 린넨 혼방 반팔 니트’, 기본 카라 디자인의 100% 린넨 소재로 만든 ‘린넨 긴팔 셔츠’, 꽈배기 조직감이 돋보이는 ‘꽈배기 반팔 카라 니트’, 카라넥 디자인의 지퍼 포켓 배색을 더한 긴팔 캐주얼 점퍼 ‘다잉 셔켓’ 등이 있다.

LF 마에스트로 관계자는 “캐주얼하지만 세련되게 갖춰 입고 출퇴근 하는 젊은 남성들과, 봄여름 결혼식이 많아지는 시즌을 겨냥해 여름 하객룩을 찾는 고객들을 공략하고자 한다”며 “마에스트로는 이태리 실루엣 기반의 프리미엄 라인업을 바탕으로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젊은 남성층을 타깃으로 하는 트렌디한 스타일의 제품들을 활발히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LF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1985년부터 CAD시스템을 도입한 7,4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신사복 공장인 양산공장을 준공하고 이탈리아 GFT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공정 고급화를 만들어낸 히스토리를 가진 브랜드다. 마에스트로는 원단만을 강조하던 국내 신사복 업계에서 ‘착용감’과 ‘실루엣’을 강조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뤘으며, 마에스트로의 독보적인 나폴리 스타일 실루엣은 한국 남성의 체형을 우아하고 가장 아름답게 돋보일 수 있는 완벽한 테일러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마에스트로는 세계적 수준의 공정 고급화로 깔끔한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인 슈트와 다양한 패턴의 재킷을 선보이고 있으며, 비즈니스에서 신뢰감을 주는 클래식 맨즈웨어, 포멀룩, 비즈니스 캐주얼룩 등을 앞세워 국내 남성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올가홀푸드, 영양 강화한 프리미엄 견과 간식으로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식 시장에서도 영양과 원재료를 강조한 제품이 늘고 있다. 올가홀푸드는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견과류에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더한 프리미엄 건강 간식 'ORGA 저온로스팅 고단백&고식이섬유 한봉견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호두와 아몬드, 캐슈넛,

2

여기어때, 대만관광청과 여행 할인 프로모션…숙소·항공·투어 혜택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대만관광청과 협력해 대만 여행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6일까지 대만 전 지역 숙소를 대상으로 쿠폰팩을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자체 발급하는 해외 숙소 할인 쿠폰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지역은 타이난, 남부 해안, 난터우, 가오슝 등이다. 역사와 미식 관광을 중심

3

롯데면세점, 샤넬과 협업 확대…인천공항 프리미엄 매장 경쟁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샤넬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점의 프리미엄 쇼핑 콘텐츠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샤넬 홀리데이 메가 포디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포디움은 스위스 생모리츠의 설경과 산속 오두막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황금빛 설원을 중심으로 겨울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