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무신사가 오는 24일 서울 성수동에 오프라인 패션·뷰티 스토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공식 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대형화 전략과 브랜드 큐레이션을 결합한 복합 쇼핑 공간이다. 매장 내부는 브랜드별 개성을 강조한 숍인숍(Shop-in-shop) 형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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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무신사] |
카테고리별로는 ‘걸즈(Girls)’ 존에 글로니, 로우클래식 LC, 더바넷, 론론, 미세키서울, 애즈온 등이 입점했으며, ‘영(Young)’ 섹션에는 아캄, 디키즈, 매든 등을 배치했다. 스포츠 카테고리에서는 웰터 익스페리먼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아웃도어 라인업도 강화했다. ‘넥스트 아웃도어’ 존에서는 노스페이스, 나이키,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 전용 공간을 마련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오픈 초기에는 프랜틱서비스 팝업과 뉴에라·쿄카 협업 팝업 등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메가스토어는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집약한 오프라인 플랫폼”이라며 “성수 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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