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사의 코스메틱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와 ‘메디앤서(MediAnswer)’가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삼양사는 24일 두 브랜드가 무신사의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 |
| ▲ [사진=삼양사] |
두 브랜드는 2층 뷰티 상설 매장에 동시 입점했다. 어바웃미는 숲 진정수분, 돌콩 코어, 쌀 막걸리, 비 클린 선 라인 등 총 14개 제품을 선보인다.
메디앤서는 콜라겐 나노샷,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라인 등 5개 제품을 판매한다. 이 가운데 ‘레티노이드 리프트실 마스크’는 레티놀 성분을 적용해 모공과 주름 개선 기능을 강조한 제품으로, 지난해 10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박성수 삼양사 H&B사업PU장은 “성수 상권 입점을 통해 다양한 국내외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해외 시장 확대를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 채널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