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설 명절 패키지 '뉴 비기닝스 리트릿'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0 15:39:2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2025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뉴 비기닝스 리트릿(New Beginnings Retreat)’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되며 디럭스 1박, 더 킹스 조식 2인, 어반 이스케이프 입장 2인, 설 명절 특별 선물 세트, 전통 놀이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설 명절 패키지 '뉴 비기닝스 리트릿' 선보여

설 명절 특별 선물로는 도예 공방에서 두 번 구워진 도자기 공기놀이 세트와 프리미엄 수제 약과 전문점 ‘생과방’의 시그니처 약과 2개가 제공된다. 19층 남산룸에서 진행되는 전통 놀이 체험존에는 대형 윷놀이, 사방치기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설 명절 문화와 호캉스를 결합한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이번 패키지를 통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풀만 호텔의 ‘뉴 비기닝스 리트릿’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풀만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