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창업 모델과 운영 방향을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전시회로, 외식 및 서비스 분야 주요 브랜드들이 참여해 창업 정보와 시장 흐름을 공유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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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BBQ] |
이번 박람회에서 제너시스BBQ 그룹은 약 30년에 걸쳐 축적한 브랜드 운영 경험과 전 세계 57개국 진출을 통해 확보한 글로벌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브랜드 운영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참여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상권 분석, 매장 운영 전략, 수익 구조 설계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내용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BBQ를 비롯해 닭익는마을, 우쿠야, 올떡, 토리메로 등 패밀리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별 콘셉트와 운영 방식에 따른 다양한 창업 모델을 비교·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BQ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은 단순한 아이템 선택을 넘어 지속 가능한 운영 역량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실제 창업 과정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상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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