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2025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30 16:11:26
  • -
  • +
  • 인쇄
한정 치킨 메뉴 및 문베어 수제맥주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촌에프앤비가 ‘2025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대구 치맥 페스티벌’은 7월 2일부터 6일까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교촌은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 특별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과 소통한다.

 

▲ [사진=교촌에프앤비]

교촌은 매년 치맥페스티벌에서 신메뉴 및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고객들을 만나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교촌의 시그니처 소스를 주제로 한정 메뉴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치킨, 시그니처소스, 일회용 붓, 치킨 무 세트로 구성된 ▲시그니처 브러싱팩은 교촌만의 조리법인 붓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메뉴로, 간장·레드·허니·마라레드소스 중 원하는 소스를 붓으로 치킨에 직접 발라 먹을 수 있는 윙 치킨 제품이다.

 

34년 소스 장인 교촌의 소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리미티드 딥소스팩은 부드러운 후라이드 통안심 치킨을 레드마요·허니마요·콰트로치즈 중 원하는 소스에 찍어먹는 메뉴다. 이 중 ‘마라레드’는 레드소스에 마라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더해 완성한 소스다.

 

치킨과 즐길 수 있는 교촌의 수제맥주 ‘문베어’도 현장에서 함께 선보인다. 부드러운 풍미의 ‘윈디힐 라거’는 생맥주(잔) 형태로, ‘짙은밤 페일에일’, ‘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소빈 블랑 IPA’는 500ml 캔으로 판매된다.

 

라거부터 화이트와인 풍미를 더한 맥주까지 폭넓은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250ml 미니 캔으로 구성된 ‘문베어 미니캔 4종 세트’도 마련한다.

 

교촌치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고객 초청 이벤트를 마련, 당첨 고객 대상 ‘소스페셜 VIP 라운지’를 별도 운영한다. 라운지에서는 한정 메뉴 ▲시그니처 브러싱팩, ▲리미티드 딥소스팩과 문베어 수제맥주가 무료로 제공된다.

 

교촌은 개막식 당일 ‘사랑의 기부’ 전달식을 통해, 치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대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K-치맥’을 대표하는 대구 치맥페스티벌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만큼, 브랜드의 핵심인 소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며 “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이 정성껏 준비한 치킨과 시원한 맥주로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년사]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AX·시너지 미래동반성장 주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금융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며 도약의 첫 페이지를 여는 해가 될 것”이라며 생산적 금융과 전사적 AX, 그룹 시너지를 핵심 축으로 한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내실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그룹

2

[신년사] 윤홍근 BBQ 회장, "실행과 결과로 증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이 창사 31주년 신년사를 통해 ‘BBQ 신(新)경영’을 공식 선언하며 “자강불식(自彊不息)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2026년은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며 “목표를 향

3

기내 소음·기압 차 해법 제시… ‘노이즈닥터 이어플러그’, 여행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장거리 항공편이나 기차 이동 시 발생하는 저주파 엔진 소음과 기압 변화는 여행자의 피로도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이동 중 휴식의 질이 여행 전반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가운데, 노이즈닥터 이어플러그가 소음 저감과 귀 압력 완화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노이즈닥터 이어플러그는 특정 주파수 대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