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IMC게임즈와 위믹스 플랫폼 사업 협력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1-19 16:51:53

위메이드와 IMC게임즈는 위믹스 플랫폼 게임 온보딩 등 블록체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김학규 대표를 주축으로 2003년에 설립된 IMC게임즈는 2006년 출시한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로 잘 알려져 있다. 

 

▲ 위메이드 제공


2015년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글로벌 출시했으며, 지난달에는 모바일 버전인 ‘트리 오브 세이비어M’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도 진행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IMC의 웰메이드 게임을 포함한 모든 게임이 온보드할 수 있는 지배적인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100리포트 134호 발간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서도 10·20년 만기 개인투자용 국채에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장기 노후자산 운용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다만 시장에서 자유롭게 사고팔 수 없고 중도환매 시 일부 혜택이 사라지는 만큼 현재 금리보다 실제 자금을 사용할 시점에 맞춰 만기를 설계해야 한다는 분석

2

아이스크림에듀, 어린이 과학만화 세종도서 선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아이스크림에듀의 어린이 과학만화가 국가 우수도서 보급 사업인 세종도서에 선정됐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과학 콘텐츠를 바탕으로 전국 도서관 등을 통한 독자 접점을 넓힐 전망이다.아이스크림에듀는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펴낸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4. 지구가 궁금해가 2026 세종도서 교양부문 자연과학 분야에 선정됐

3

[여재천 칼럼] 상폐 위기 제약바이오…기업 키울 것인가, 산업 키울 것인가②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숫자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러나 숫자의 의미까지 설명해주지는 않는다. 제약·바이오산업에서 특히 그렇다. 매출이 늘었다고 반드시 좋은 기업은 아니고, 적자를 낸다고 반드시 경쟁력이 없는 기업도 아니다. 수조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 역시 마찬가지다. 계약 규모만으로 기업의 미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상장폐지 위기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