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 레스토랑 8, 8가지 시그니처 메뉴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7 16:55:2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뷔페 레스토랑 레스토랑 8이 고객 선호도가 높은 ‘시그니처 메뉴’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번 시그니처 메뉴는 주중 런치 시간에 한정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평일 방문 고객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호텔 측은 고객 호응도와 판매율, 메뉴 스토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표 메뉴를 선별했다는 설명이다.

 

▲ [사진=레스토랑8]

 

시그니처 메뉴에는 화덕에서 구워낸 우드 파이어드 피자, 연어를 올린 사케동, 특제 양념의 LA 갈비, 숯불에 구운 츠쿠네, 해산물 짬뽕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프렌치 어니언 수프, 타르트 트로페지엔, 베이글 등 디저트 및 사이드 메뉴도 함께 구성했다.

 

해당 메뉴는 알라카르트 형태로도 이용 가능하다. 단품 주문 시 와인, 하이볼, 칵테일 등 페어링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레스토랑8 관계자는 “고객 만족도가 높은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평일 점심에도 경쟁력 있는 미식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요리와 음료의 조화를 통해 고객이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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