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후쿠오카·삿포로 지역에 NOL 버스투어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6 17:07:0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는 해외 투어·액티비티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자체 버스투어 상품인 ‘NOL 버스투어’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후쿠오카 버스투어는 다자이후, 유후인, 벳푸 등 주요 관광지뿐만 아니라 에도 시대 건축물과 문화재가 보존된 히타 마메다마치를 포함한 코스로 구성된다. 유후인의 인기 디저트인 미르히 치즈케이크도 제공된다. 

 

▲ [사진=놀유니버스]

 

아이 동반 고객은 산리오 하모니 랜드와 벳푸 아프리칸 사파리를 포함한 투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페리 및 입장권이 포함된 기타큐슈 코스도 이용 가능하다.

 

삿포로 버스투어는 청의 호수, 패치워크 로드, 미야마고개, 다키카와 유채꽃밭 등 계절별 명소를 포함한 코스로 설계되었으며, 후라노산 식재료를 활용한 뷔페식도 제공된다.

 

황선영 놀유니버스 해외 T&A 사업 리더는 “현지 관광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여행지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하도록 NOL 버스투어를 출시했다”며 “편리함뿐만 아니라 현지의 맛과 멋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상품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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