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위닝샷' 이이경, "성장하는 모습으로 뭉클함 느끼실 수 있을 것" 관전포인트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3 11:29:2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내일은 위닝샷’이 14일(금) 밤 10시 2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본방사수’를 부르는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 '내일은 위닝샷' 공식 포스터. [사진=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이하 ‘내일은 위닝샷’)은 ‘한국 테니스계의 레전드’ 이형택 감독과 매니저 이이경이 의기투합해 연예계 최강 여자 테니스팀을 창단, 이들과 함께 공식 대회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국내 예능계에 또 한 번 스포츠 열풍을 몰고 올 ‘내일은 위닝샷’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이 온다!

국내 테니스 인구는 지난해 60만 명으로 추산된다. 그만큼 테니스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뜨거운 요즘, ‘내일은 위닝샷’ 제작진은 이 같은 추세에 맞춰 발 빠르게 국내에서 처음으로 테니스 예능을 선보이며 트렌드 선도에 나선다. 특히 ‘내일은 위닝샷’ 사령탑으로 한국 테니스계에 새 역사를 쓴 이형택을 발탁하며 기대를 고조시킨다. 재미있고 역동적이며 상대방과의 상호 작용이 가능한 테니스라는 스포츠를 소재로 스포테이너로 발돋움한 ‘최고 실력자’ 이형택 감독과 최근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이경의 조합은 진정성 있는 국내 첫 테니스 예능에 재미까지 더한, 역대급 스포츠 예능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 테니스계의 고수부터 꿈나무까지..역대급 라인업!

‘내일은 위닝샷’이 여자 테니스팀 창단을 위해 진행한 입단 오디션에는 송은이부터 홍수아까지 내로라하는 테니스 고수들이 지원해 기대가 모아진다. 실제로 송은이는 중학생 때부터 테니스를 쳐 구력이 40년이 넘고, 홍수아는 ‘국화부’ 최연소 구력자로 이형택 감독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여기에 ‘테니스 꿈나무’ 신봉선은 “이형택 감독님 테니스팀에 꼭 들어가고 싶다”며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으며 황보 역시 동물적인 감각의 운동신경으로 오디션에서 놀라운 실력을 발휘했다고 한다. 이외에도 쟁쟁한 연예계 테니스 고수와 꿈나무들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최종 엔트리’에 들어갈 8인의 선수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 '내일은 위닝샷'의 화려한 멤버인 송은이, 신봉선, 황보, 홍수아 등. [사진=MBN]

# ‘가식 제로, 열정과다’ 언니들의 피-땀-눈물의 대서사시!

무엇보다 여자 테니스팀 선수 후보들은 테니스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며 이형택 감독호에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강하게 어필해, ‘진정성’을 강조했다. 오디션에 참여한 황보는 “‘내일은 위닝샷’이 아니면 이형택 감독님께 배울 기회가 없다”라고, 신봉선은 “진심으로 함께 하고 싶다. 이런 거 하면 눈 돌아가간다”라며 미친 열정을 드러냈다.

향후 ‘열정 과다 언니들’을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보필하게 될 매니저 이이경은 “테니스라는 스포츠를 처음 다룬 예능이라 제작진, 이형택 감독님 그리고 선수들까지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가슴) 뭉클함을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능으로 시작했지만, 공식 대회에 도전하며 이들이 흘릴 땀과 눈물이 선사할 각본 없는 성장스토리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형택 감독과 이이경 매니저, 그리고 선수 8인의 테니스 대회 도전기가 펼쳐질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은 오는 14일(금) 밤 10시 20분 첫 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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