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데프콘 "지금 뭐하자는 거야?" 21기 솔로남에 극대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0 10:34: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1기에서 MC 데프콘이 불꽃 같은 분노를 일으킨다. 

 

▲ 31일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MC 데프콘의 극대노가 발발한 데이트 상황이 공개된다. [사진=ENA, SBS Plus]

 

31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남녀의 데이트를 지켜보던 3MC가 ‘경고 모드’를 발동하는 긴급 상황이 펼쳐진다. 

 

이날 한 솔로녀는 호감 가는 솔로남을 조용히 불러내 “어느 정도 (마음의) 결정이 됐냐”라고 묻는다. 솔로남은 “지금은 OO님에게 최선을 다하고, 이 후에 다른 분과도 온전히 대화를 해봐야겠다”라고 알쏭달쏭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솔로남은 ‘슈퍼 데이트권’ 향방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돌발 멘트’를 날린다. 솔로남의 기습 멘트를 들은 3MC는 질색하며 ‘솔로남 말리기 모드’에 돌입한다. 송해나는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하지 말지…”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이이경은 “위험한 말이야!”라고 지적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는다. 심지어 데프콘은 솔로남의 돌발 멘트에 “잠깐만! 지금 뭐하자는 거야!”라고 ‘앵그리 버드’로 변신, 눈썹을 바짝 세우고 극대노한다. 급기야 데프콘은 “지금부터는 말 잘해야 돼”라고 ‘엄.근.진’ 경고에 나선다. 

 

그런가 하면 이 솔로남은 “지금부터는 제 마음대로 하는 게...”라고 ‘마이웨이’를 선언하고, 솔로녀도 “존중한다”며 애써 쿨하게 답한다. 급격히 요동치는 러브라인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돌연 “하하하!”라고 폭소를 터뜨리며 “너무 재밌다”라고 외친다. 마지막까지 혼돈에 휩싸인 ‘솔로나라 21번지’의 러브라인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24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3%(수도권 유료방송가구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뛰어올랐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3주차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비드라마 TV-OTT 화제성’(7월 23일 기준)에서도 5위에 올라 매주 폭발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데프콘도 극대노한 ‘위험천만’한 솔로남의 정체는 31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