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캄 제주, 제주의 아름다움을 담은 달콤한 ‘허니문 패키지’ 출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4-13 16:46:03
일생의 한 번뿐인 특별한 순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선사
소노캄 제주 허니문 패키지.(사진=대명소노 그룹)
소노캄 제주 허니문 패키지.(사진=대명소노 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소노캄 제주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해외로 허니문을 떠나지 못하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천혜의 환경 제주에서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허니문 패키지를 4월 한 달간 판매한다.


4월부터 최대 6월 말까지 투숙할 수 있는 이번 허니문 패키지는 소노캄 제주 정원에서 보이는 한라산의 화려한 경관과 해돋이, 해넘이의 장관을 바라볼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하고 신혼부부들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액자 등을 포함시켜 합리적인 가격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조식2인(한식단품 또는 조식뷔페) ▲와인세트 ▲아닉구딸 어메니티세트로 구성되는 허니문 베이직 패키지와 이에 추가로 피로를 풀고 이완할 수 있는 ▲페이셜 테라피(2인), 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해 뜻 깊은 허니문을 보낼 수 있는 ▲메탈액자인화 서비스가 제공되는 허니문 플러스로 구성된다. 국내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허니문을 보내기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매력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가격은 허니문 베이직은 14만9000원, 플러스는 26만원부터이며 유선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본 패키지는 4월 29일 수요일부터 5월 4일 월요일까지의 연휴 기간에는 이용할 수 없으며, 허니문 베이직 패키지는 6월 말까지, 허니문 플러스 패키지는 5월 말까지 투숙 가능하다. 또 2박 이상 이용시 잔여 객실에 한해 오션뷰 객실을 무료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해 제주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청명한 자연을 물씬 느낄 수 있다.


허니문 플러스 패키지에서 제공하는 테라피는 페이셜 트리트먼트 베이직코스로 30분간 얼굴 테라피를 받을 수 있으며 허니문 일정을 충분히 즐기며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여 유선으로 예약할 수 있다.


메탈 액자 서비스는 개인이 소장한 사진을 인화하거나 리조트 내에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추가로 예약할 수 있어 로맨틱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20여년전 신혼여행지로 유행했던 제주도가 다시금 신혼여행지로 떠오르며, 뉴트로 컨셉을 연출하여 부모님 신혼여행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의 사진을 촬영하며 리조트 내 정원에서 둘 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력적이다.


이번 패키지는 일생의 한 번뿐인 특별한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었으며 따뜻한 봄날 사랑하는 이에게 보다 더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신혼부부의 이용을 추천한다.


소노호텔&리조트 관계자는 “온화한 날씨의 제주에서 봄 시즌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허니문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이 그들만의 좋은 추억을 남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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