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승마·뷔페 등 럭셔리 서비스 받자…소노호텔&리조트 ‘이그제큐티브 클럽’ 멤버십 출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01 12:32:42
  • -
  • +
  • 인쇄
소노펠리체 멤버십 이후 10년만에 출시한 멤버십 서비스
입회기간동안 이그제큐티브 클럽 특별혜택 매년 제공
전국 곳곳 럭셔리한 서비스 누릴 수 있어
소노호텔&리조트 ‘이그제큐티브 클럽’ 멤버십 출시.(사진=대명소노그룹)
소노호텔&리조트 ‘이그제큐티브 클럽’ 멤버십 출시.(사진=대명소노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소노호텔&리조트가 1일 호텔 프로퍼티 우대 혜택을 담은 ‘이그제큐티브 클럽(Executive Club)’ 멤버십을 출시했다. 이그제큐티브 클럽 멤버십은 호텔 이용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여유롭게 호캉스를 누리고 싶은 고객과 업무상 비즈니스 활용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소노펠리체 멤버십 이후 10년만에 출시한 이번 멤버십은 호텔 중심의 고품격 서비스 및 식음, 골프, 승마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호텔 서비스에 특화된 ‘이그제큐티브 클럽’ 멤버십은 입회 기간 동안 호텔 및 리조트 내 전용 라운지 무료 이용을 포함해 직영 식음업장 이용 시 상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호텔 조식 뷔페를 무료로 매년 10회(2인)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 또 호텔 투숙 시 발레파킹, 웰컴 서비스, 매년 1회 기념일 선물을 제공한다.


멤버십 시설이용 혜택으로 소노펠리체C.C(18홀), 비발디파크C.C(18홀), 델피노C.C(18홀)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소노펠리체 C.C는 매봉산 중턱 운해와 함께 하늘과 맞닿은 정상에서 호쾌한 샷을 날리는 쾌감을 느낄 수 있어 유명하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에서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기승과 승마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소노펠리체 승마클럽은 비발디파크 내 럭셔리 퍼블릭 승마클럽으로 말과 기승자의 동선을 배려한 설계와 유럽풍 클럽하우스, 국가대표 출신 강사진, 수준별 레슨 프로그램을 갖춰 초보자 레슨과 기승은 물론 승마대회도 가능하다. 국내 승마클럽 중 최초로 클럽하우스와 실내 마장, 마사의 3개 공간을 하나로 연결해 말, 기수, 방문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멤버십 정회원 한명에게는 추가로 VIP 혜택을 제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외에도 스키, 워터파크, 사우나, 휘트니스, 테라피,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무료 혹은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소노호텔&리조트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프리미엄 멤버십을 선보였다”며 “고양, 여수에 위치한 5성급 호텔과 더불어 자연환경이 아름다운곳에 위치한 소노호텔&리조트를 럭셔리한 호텔 서비스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의 신작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출시 나흘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윈드러너 키우기’가 한국 구글 플레

2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원 회복…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보험 편입 효과와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주주환원 강화에도 나섰다.우리금융그룹은 25일 ‘202

3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