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유세윤, 복근 노출하려고 여기 왔나" 발리서 불만 폭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6 09: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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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2’의 홍인규가 유세윤의 깜작 ‘복근 노출’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 6일 방송하는 '독박투어2'에서 유세윤, 홍인규 등이 발리 뜨갈랄랑 계단식 논 투어 및 발리 스윙 체험에 나선다. [사진=체널S, SK브로드밴드]

 

6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6회에서는 ‘독박즈’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인도네시아 발리의 ‘뜨갈랄랑 계단식 논’에서 짜릿한 MZ 인생샷에 도전하는가 하면, 성수가 담긴 컵을 입에 물고 점프하는 ‘물 지키기’ 게임을 펼치는 유쾌한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와이프 게임’으로 띠르따 엠풀 사원의 독박자를 선정한 ‘독박즈’는 이날 본격적으로 상의를 탈의한 뒤, 성수를 맞이할 준비를 한다. 이때, 홍인규는 “세윤이가 또 벗으려고 우리 데리고 여기에 온 거지?”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실제로 유세윤은 혼자만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대희는 “우리 넷은 ‘보디 프로필’ 촬영 후 예전 몸으로 복귀했는데, 세윤이만 몸이 더 좋아졌네”라고 뒤늦게 자아 성찰을 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유쾌한 티키타카 속, 이들은 드디어 ‘독의 기운’을 씻기 위해 물줄기 앞으로 다가간다. 이후, 기도를 올리면서 그간의 독(?)을 씻어낸다. 그런데 홍인규는 또 다른 성수 물줄기 쪽으로 가더니 “여기가 성수 끝판왕이래~”라면서 성수를 받겠다고 홀로 줄을 선다. 어마무시하게 늘어선 ‘극악의 웨이팅’에도 홍인규는 “이 성수를 받아가서, 1독 걸릴 때마다 뿌리겠다”고 주장, 성수를 향한 불꽃 투지를 발산한다. 

 

과연 이 성수가 효과가 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즈’는 다음으로 ‘뜨갈랄랑 계단식 논’을 보러 이동한다. 이곳을 강력 추천한 유세윤은 “신혼부부들 많이 와서 사진을 찍는 곳”이라며 “딱 SNS 각!”이라고 설명한다. 홍인규 역시 근처에 있는 ‘발리 스윙’을 발견해 놀라워하면서도, “근데 이거 타면 준호 형이 울 것 같은데?”라고 팩폭을 투척한다. 김준호는 곧장 “청룡열차보다 더 무서워 보인다”고 인정해 ‘웃픔’을 안긴다. 그럼에도 멤버들은 ‘발리 스윙’ 이용료 및 ‘뜨갈랄랑’ 입장료를 건 독박 게임을 진행하기로 하고, 성수가 담긴 컵을 입에 물고 점프해서 물을 지키는, 일명 ‘성수 게임’을 시작한다. 이들 중 과연 누가 독박자가 될지, 김준호 등 ‘독박즈’는 ‘발리 스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발리 ‘뜨갈랄랑 계단식 논’ 투어와 함께 짜릿한 ‘발리 스윙’으로 ‘인생샷’에 도전하는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6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아울러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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