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싱웨어, 가을 시즌 "One Way, Own Way" 캠페인 전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31 08: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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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손승원)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하이엔드 골프웨어 먼싱웨어(Munsingwear)가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앞두고 신규 캠페인 ‘One Way, Own Way, 영원한 헤리티지의 길’을 전개하며, 그 시작으로 ‘먼싱웨어 스웨터 컬렉션’을 공개했다.

캠페인 테마 ‘One Way, Own Way, 영원한 헤리티지의 길’은 최상의 품질 기술력을 지키기 위한 먼싱웨어의 철학을 의미한다. 

 

▲먼싱웨어, 가을 시즌 "One Way, Own Way" 캠페인 전개[사진=먼싱웨어]

 

‘먼싱웨어 스웨터 컬렉션’은 최고급 소재와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상급 캐시미어와 메리노 울을 사용해, 직물 자체의 우아함을 살리고 잘 재단된 패턴으로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럭셔리 메리노 울 소재는 호주, 뉴질랜드에서 엄선한 최상의 소재를 사용했고, 캐시미어는 최상급 원사 공급사 ‘토드앤던컨’의 것이다. 고급 캐시미어 원사를 사용해 선명한 컬러감이 오래 유지되며, 가볍고 보온력이 우수하다. 또한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최상의 착용감을 느낄 수 있어, 가을 시즌 라운딩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다.

주력제품인 남녀용 ‘캐시미어 스웨터’는 유러피안 하이엔드 소재의100% 캐시미어 소재이다. 밀도 높은 하이게이지 캐시미어 직조 원단을 사용해 얇은 두께감에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이다. 고급 캐시미어가 자아내는 볼륨감 사이로 생긴 공기층 덕에 부드러운 촉감 뿐 아니라, 보온성도 우수하다. 목까지 살짝 올라오는 반목 디자인으로 가을 겨울 찬 바람을 막아주며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포인트 룩으로 제격이다.

특히, 여성용 ‘모노그램 베스트’와 ‘스웨터’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간절기 여러 옷을 겹쳐입는 레이어드 용도로 유용하다. 톤온톤의 유사한 컬러 배색으로 다른 옷과 스타일링하기 쉽다. 플리츠 스커트와 함께 입으면 깔끔한 골퍼 룩이 완성되며, 일반 팬츠에 착용해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남성용 주력제품인 ‘럭셔리 메리노 울 스웨터’는 좋은 수입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광택감과 피부에 닿는 섬세한 촉감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스웨터의 원사보다 가는 원사를 활용한 덕에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이다. 세미 오버핏이라 가을에는 단독으로 착용, 겨울에는 두터운 아우터 안에 이너로 착용해도 답답하지 않아 실용적이다. 컬러는 그린, 블루 2가지가 있다.

먼싱웨어의 ‘먼싱웨어 스웨터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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