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이 설 연휴 전·후 기간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에어서울은 설 연휴 기간 집중되는 이동 수요로 항공편과 공항 혼잡도가 높아지는 점에 착안해, 연휴 전·후 출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운임과 부가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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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서울] |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 출발 일본 노선(후쿠오카 제외)과 베트남 노선을 대상으로 적용되며,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항공권 탑승일자 등 세부 조건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연휴 혼잡을 피해 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중심의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수하물과 좌석 등 이용 과정에서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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