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동남아‧일본‧괌/사이판 겨냥 '제주항공 전용 회차' 옐로팡딜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4 09: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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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동남아, 일본, 괌/사이판 등 인기 여행지에서 제주항공 전용 회차를 활용한 옐로팡딜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옐로팡딜은 여행 일정의 부담을 덜고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풀 패키지, 관광과 자유 일정이 결합된 ‘관광+자유’ 상품, 항공권과 숙소 예약을 포함한 ‘에어텔’ 상품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 노랑풍선, 동남아‧일본‧괌/사이판 겨냥  '제주항공 전용 회차' 옐로팡딜 오픈

특히 겨울 시즌을 맞아 일본 후쿠오카, 오사카, 북해도 등의 상품에는 형형색색의 시즌 한정 ‘일루미네이션’을 볼 수 있으며, 함께 오픈 되는 다른 지역 상품에서는 ‘1일 자유’ 또는 ‘선택 관광’을 통해 고객 취향에 따라 일정을 선택하거나, 원하는 숙소를 선택할 수 있는 ‘숙소 선택형’ 일정까지 포함돼 있다.

또한, 추운 겨울과 대비되는 따뜻한 지역으로의 여행 상품과 어린이 동반 여행객을 위한 ‘패밀리팩’ 전용 특가 상품도 마련되어 시즌 및 고객 요구에 맞는 추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옐로팡딜은 패키지 이용 고객뿐만 아니라 에어텔 고객을 겨냥한 혜택도 풍성하다. 시내 중심가 호텔과 무료 공항 셔틀 서비스를 포함한 상품부터 일정 내 전신 마사지, 머드 온천 체험, 야시장 투어 등 약 180달러 상당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제주항공 전용 회차’ 옐로팡딜은 여행지, 일정, 가격 면에서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여행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옐로팡딜의 ‘제주항공 전용 특가’는 최저가 20만원대부터 시작되며, 노랑풍선 홈페이지 메인의 ‘옐로팡딜’ 영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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