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호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8일부터 20일까지 신년 타임딜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차종의 직영인증중고차를 대상으로 최대 7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9일 리본카에 따르면 이번 타임딜은 총 13일간 진행되며, 리본카는 철저한 품질 점검을 거친 직영인증중고차 110여 대를 할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현대 아반떼와 투싼 등 주요 인기 차종이 포함됐으며, 포르쉐 718 카이맨 일부 매물에는 최대 72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 |
| ▲ <사진=리본카> |
신형 모델 출시를 앞둔 차종의 중고차 물량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기존 모델의 가격 조정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번 타임딜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가 나온다.
리본카는 차량 매입부터 점검, 판매,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직영 리컨디셔닝 센터(RTC)를 통해 차량 품질을 관리하며, 해당 센터는 티유브이슈드(TÜV SÜD) 인증을 6년 연속 획득했다.
차량 점검에는 특허 기반 점검 기준인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가 적용된다. 점검 결과는 약 29페이지 분량의 RQI 리포트로 작성돼 차량 상세 페이지에 공개된다.
리본카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타임딜이 실속 있는 차량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며 “최대 720만원 할인 혜택과 RTC·RQI 기반의 품질 검증 시스템을 통해 가격과 신뢰를 함께 고려한 구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