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모바일 서비스 ‘내 손안의 변액’ 리뉴얼···"고객 접근성 확대"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10-15 09:48:44
  • -
  • +
  • 인쇄
소비자 접근성, 정보 제공 등 서비스 기능 대폭 강화
별도 앱 다운없이 카톡에서 변액보험펀드 서비스 제공

DGB생명은 변액보험펀드 정보를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내 손안의 변액’ 서비스의 고객 접근성을 확대하고 확인 가능한 정보를 신규 추가하는 등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앞으로도 변액보험 부문에 가진 강점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추진해 변액보험 관련 정보를 고객에게 빠르고 투명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DGB생명보험(대표이사 김성한)은 변액보험펀드 정보를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내 손안의 변액’ 서비스의 고객 접근성을 확대하고 확인 가능한 정보를 신규 추가하는 등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 DGB생명이 변액보험펀드 모바일 서비스 ‘내 손안의 변액’ 고객 접근성을 확대해 리뉴얼 오픈했다. [사진=DGB생명 제공]

‘내 손안의 변액’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펀드 기준가·수익률, 펀드 및 운용사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변액보험펀드 정보 제공 서비스다. 리뉴얼된 인터페이스는 ‘DGB생명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기만 하면 별도의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도 접속이 가능하도록 고객의 접근성을 크게 강화했다.

아울러 DGB생명은 보다 폭넓은 변액보험펀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의 기능과 정보를 추가했다. 이에 변액보험 수익률랭킹, 자료실 등 메뉴를 신설했으며, ▲기간별 펀드 수익률 랭킹 ▲금융시장 동향 및 이슈를 담은 금융시장 서머리(Summary) ▲변액보험 펀드 안내서 및 자산운용보고서 ▲기초펀드 정보, 펀드 교육 영상 등을 조회할 수 있게 했다.

DGB생명은 변액보험 부문에 가진 강점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추진해 변액보험 관련 정보를 고객에게 빠르고 투명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기획, 생산하여 ‘내 손안의 변액’ 서비스 자료실을 업그레이드하고 펀드 자동 및 수동 포트폴리오 설정 기능도 개발하여 추가할 예정이다.

DGB생명 관계자는 “변액보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고객들이 관련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로 변액보험 분야의 강점을 키우고 디지털 친화적인 보험사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증권, 영상 기반 투자전략 서비스 ‘세미나라운지’ 오픈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하나증권은 비대면 영상 투자전략 서비스인 ‘세미나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라운지는 하나증권의 디지털 PB 라운지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기반 투자전략 서비스다. AI 분석 기반의 최신 시장 트렌드를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복잡한 시장 흐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2

삼성증권, 중개형 ISA 잔고 8조원 돌파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삼성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8조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개형 ISA 고객 수는 144만명을 넘어서며 업계 최대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1일 기준 삼성증권의 중개형 ISA 잔고와 고객 수는 2024년 말 대비 각각 136%, 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개형 ISA 계좌 내 투자 비중

3

한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 총력전…철강·AI·우주까지 '현지 동맹' 구축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그룹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의 철강, AI(인공지능), 우주 분야 기업 5곳과 전략적 투자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캐나다 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양국 산업협력 포럼’ 및 MOU(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강훈식 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