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상용차 전시 '2023 현대 트럭 & 버스 페스타' 개최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10-12 10:07:18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현대자동차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상용 차량 전체 라인업을 전시하는 '2023 현대 트럭 & 버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상용차 전시 행사 '2023 현대 트럭 & 버스 페스타' 개최 포스터. [사진=현대차]

행사에는 카운티와 유니버스 등 버스 모델부터 마이티, 파비스 등 트럭 모델과 각각의 파생 특장 모델은 물론 현대차의 수소 비전을 보여주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등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 수소전기차) 라인업까지 총 36대의 상용 차량이 전시된다.

현대차는 행사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용 차량 관련 업체 8곳의 홍보 부스를 통해 상용 비즈니스 생태계를 알아보는 '비즈니스 페어' ▲ 예비 화물 창업자를 대상으로 상용 차량 기초 운행 정보 등을 소개하는 '화물 창업 아카데미' ▲원하는 상용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 존'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 차종의 유지보수 방법을 안내하는 '셀프 케어 클래스' ▲현대 승용차 보유 고객을 위해 차량 기본 성능 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지원하는 비포 서비스 등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현대차 '아이오닉 5 N', 제네시스 'GV80 쿠페' 등의 승용차 라인업이 함께 전시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27일까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고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3 현대 트럭 & 버스 페스타는 상용 차량 보유 고객과 예비 고객 모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현대자동차의 상용 차량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준형
장준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T알파 박정민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알파 박정민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근절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동참했다. KT알파는 박정민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되고 있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및 근절에 대한

2

롯데리아, 서울경찰청과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안전한 등굣길 만들어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리아가 서울경찰청과 손잡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스쿨존 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공항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서울경찰청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롯데리아와 서울경찰청이 체결한 ‘어린이 교통안

3

한국타이어, 국제자동차연맹 주관 '환경 최고등급' 또 받았다…'그린 레이스' 경쟁력 입증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최고 수준 환경 인증을 다시 획득하며 모터스포츠 분야의 환경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타이어는 ‘FIA 3-Star 환경 인증’을 갱신해 2028년 7월까지 자격을 유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인증은 환경 성과와 에너지 절감, 물류 효율, 폐기물 관리, 탄소중립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해 부여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