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페이커' 이상혁과 업비트 브랜드 캠페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2 10:44:50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모델로 '대한민국 자산, 대한민국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우리의 도전이 세상의 기준이 된다'를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업비트는 디지털 자산 업계의 기준을 세워왔고, 페이커는 세계 e스포츠의 상징이 됐다. 국내 1위를 넘어 끊임없는 도전으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두 리더의 닮은 점을 영상에 담았다. 실제로 업비트는 국내 1호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완료하며 국내 대표 거래소로 자리잡았다.

 

▲[사진=두나무]

 

업비트는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로도 참여한다. 스폰서십과 이번 캠페인을 통해 e스포츠 팬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 영상 공개와 공식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업비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LCK 결승전 티켓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회원 가입, 10만원 이상 거래 등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페이커와 함께한 이번 브랜드 영상은 업비트가 추구하는 도전 정신과 신뢰의 가치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포스코인터내셔널, 국내 비금융기업 첫 ‘디지털 채권’ 발행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 비금융기업 가운데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채권(Digital Bond)’을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디지털 채권은 발행·등록·거래·결제 전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로 처리하는 채권으로, 기존 채권 대비 보안성을 높이고 결제 시간을 단축하며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포스

2

대방건설 김민선7,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출전…타이틀 방어 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김민선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타이틀 방어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고 23일 밝혔다.김민선7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GC(파72)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시즌 다섯 번째 대회 ‘덕신 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그

3

파나소닉 프로젝터, 에버랜드 ‘윙즈 오브 메모리’ 무대 연출 참여…몰입형 공연 구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파나소닉 프로젝터 앤 디스플레이(이하 파나소닉 프로젝터)는 에버랜드내 대형 실내 공연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 서커스 ‘윙즈 오브 메모리’(Wings of Memory)의 배경 영상과 무대 연출 전반에 걸쳐 프로젝션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윙즈 오브 메모리’는 기억과 감정을 테마로 한 서커스 공연으로, 공중 곡예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