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리 생제르맹 리유저블 데일리백‧빅백'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1-22 10:51:16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파리바게뜨가 '파리 생제르맹'과 협업한 첫 굿즈로 '파리 생제르맹 리유저블 데일리백, 빅백'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리 생제르맹 리유저블 데일리백‧빅백은 지난해 파리바게뜨와 파리 생제르맹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 후 출시하는 굿즈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특징이다. 파리 생제르맹의 로고와 색을 반영해 시선을 끈다.
 

▲ [이미지=파리바게뜨]

 

이번 굿즈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2만원 이상 구매 시 데일리백 2200원, 빅백 2900원에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이후 27일부터는 제품 소진 시까지 매장에서 현장 구매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파리바게뜨 전용 앱 '파바앱'이나 '해피오더앱'에서 가능하고, 고객이 선택한 매장에서 오는 27일부터 수령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 파리 생제르맹과 함께 다양한 굿즈를 내놓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잠실에 뜬 젠슨황 엔비디아 CEO"…박정원 회장, '두산 130년 정신' 선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잠실야구장에서 만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룹은 창업 정신을 상징하는 '두산일두'를 특별 제작해 선물하며, 양사의 파트너십 확대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그룹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 앞서 박정원 회장과 젠슨 황 CEO가 만나

2

감사위원회까지 겨눈 영풍·MBK…고려아연 "적대적 M&A 도 넘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영풍·MBK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고려아연이 상대 측이 감사위원회까지 압박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위한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반발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최근 투자 및 자금 운용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진 정상 경영활동이라며 행정·사법 절차를 경영권 분쟁 수단으로 활용하는 행위를 중단해

3

GS샵, 독일 명품 조명 ‘빌레로이앤보흐 서울 시리즈’ TV 첫 론칭…홈퍼니싱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샵이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의 도시 조명 컬렉션 ‘서울(Seoul)’ 시리즈를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이며 홈퍼니싱 수요 공략에 나선다. 최근 홈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침대나 소파 등 고가 가구를 교체하는 대신 조명과 소품을 활용해 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홈퍼니싱(Hom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