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프로젝트 TS’, 공식 게임명 ‘더 스타라이트’ 확정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2 11:06:43

[메가경제=이준 기자]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개발사 게임테일즈(각자 대표 정성환, 이수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프로젝트 TS’의 공식 명칭을 ‘더 스타라이트(The Starlight)’로 확정하고, BI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12일 공개했다.

 

▲ 이미지=컴투스

 

‘더 스타라이트’는 개발사 게임테일즈가 제작하고 있는 MMORPG로, 최신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탄탄한 세계관, 극대화된 경쟁 플레이 등이 강조된 AAA급 타이틀로 개발되고 있다.

 

게임은 각 차원의 선택된 영웅들이 다중 세계로 흩어진 ‘스타라이트’를 찾아 떠나는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향후 모바일과 PC, 콘솔 등 멀티 플랫폼으로 서비스되며, 컴투스가 한국을 포함해 글로벌 전 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할 예정이다.

 

‘더 스타라이트’는 국내외 유명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각 분야 최정상급 제작진이 투입되면서 제작 초기부터 게이머들의 큰 기대를 모아왔다. 동명의 원작 소설을 집필하고 유수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해온 정성환 대표가 스토리 및 제작을 총괄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평가받는 정준호 아트 디렉터(AD)가 아트 전반을 이끈다.

 

여기에 최근 넷이즈, 바이트댄스 등 글로벌 IT기업 테크니컬 아트 디렉터(TAD)로 활동한 이정표 디렉터도 프로젝트에 합류했으며, 국내 여러 대형 프로젝트를 총괄해온 정지홍 사운드 디렉터와 남구민 프로듀서 등도 OST와 BGM 등 음악 작업 전반에 참여하며 게임 완성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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