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대상 '병오년 첫 출근길 신년 이벤트'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2 12:02:55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년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 온 그룹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성과를 만들어온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전하고, 새해 첫 출근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행사는 그룹 본사인 판교 테크노플렉스를 비롯해 하이테크 연구소 대전 테크노돔,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전주 공장,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날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사내 커뮤니케이션 캐릭터인 ‘이노(INNO)·베이(VEI)·션(SEAN)’이 담긴 엽서와 붉은색 포춘쿠키를 전달했다. 엽서에는 새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임직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격려를 유도했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 팀장은 “지난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새해 첫 출근길에 나눈 응원의 메시지가 한 해 동안 긍정적인 동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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