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PMPS 2023 시즌 3’ 파이널 오프라인 개최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31 13:48:48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국내 최상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대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이하 PMPS) 2023 시즌 3’의 파이널 경기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 크래프톤, ‘PMPS 2023 시즌 3’ 파이널 오프라인 개최. [사진=크래프톤]

 

PMPS 2023 시즌 3 파이널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 ‘드림 아레나’에서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번 PMPS 2023 시즌 3 파이널 경기는 현장을 방문하는 팬들의 귀가 시간을 고려해 지난 시즌보다 2시간 이른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

 

PMPS 2023 시즌 3에는 ▲디플러스 기아 ▲농심 레드포스 ▲이엠텍 스톰엑스 ▲마루 게이밍 ▲이글 아울스 ▲덕산 이스포츠 ▲락스 등 7개 공식 프로팀을 포함해 총 16 개 팀이 한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최강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PMPS 2023 시즌 3의 페이즈 1과 페이즈 2는 각각 덕산 이스포츠와 오버시스템 투제트가 우승을 차지했다. 각 페이즈의 상위 5개 팀에는 ‘파이널 어드밴티지 포인트’가 지급돼 파이널을 유리한 고지에서 시작하게 된다.

 

특히, 오는 9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참가 예정인 ▲’비니’ 권순빈(덕산 이스포츠) ▲’티지’ 김동현(농심 레드포스) ▲’스포르타’ 김성현(농심 레드포스) ▲’파비안’ 박상철(디플러스 기아) ▲’씨재’ 최영재(오버시스템 투제트) 등 5명의 선수도 모두 출전할 예정이다.

 

우승 팀은 4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를 획득한다. PMPS 2023 시즌 3의 총 상금은 7000만원으로, 파이널 순위 1위부터 5위 팀까지 차등 분배되며, 대회 MVP 선수 1명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가 수여된다.

 

PMPS 2023 시즌 3 파이널 결과 상위 8개 팀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진행되는 한일전 대회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라이벌스 컵 2023: 한국 VS 일본’에 진출한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1개 팀에게 2023 PMGC 출전권이 부여된다.

 

파이널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대전에 위치한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 ‘드림 아레나’에서 오프라인 유관중으로 열린다.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대회 당일 21시까지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입시 격차 해소”…논술설명회·캠퍼스투어·학습캠프 잇달아 개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학생 개개인의 적성에 맞춘 공교육 기반 지원 제도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가 성장 단계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서울 서대문구는 2027학년도 교과형 논술 설명회(8월 1일), 우수대학 캠퍼스 투어(7월 29~31일), AI 시대 자기주도학습캠프(8월 4~5일)를 순차

2

제약바이오협회, 수출규제 플랫폼 개설…글로벌 진출 지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온라인 플랫폼을 선보였다. 국가별 규제 정보부터 수출 애로 상담, 지원 프로그램 안내까지 한곳에서 제공해 기업들의 글로벌 인허가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인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의

3

서태경 사상구청장, 어르신·장애인 5000명에 ‘초복 삼계탕’ 보양식 전달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가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대규모 민관 협력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부산 사상구는 지난 14일 사회복지법인 주는사랑 복지재단 산하 사상구노인복지관(관장 서정희) 및 사상구장애인복지관(관장 정희정)과 함께 ‘제6회 사상구 5천그릇 삼계탕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