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8 14:24:31
  • -
  • +
  • 인쇄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LS그룹(회장 구자은)이 18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

 

▲ LS그룹 용산 사옥. [사진=LS]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LS의 기탁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전국 각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

 

LS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 지역과 가정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금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어려움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LS는 경영철학인 LSpartnership을 바탕으로 국내외 재난 상황에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전자 '스타일러',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대 돌파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전자는 자사 의류 관리 가전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이하 LG 스타일러)'이 최근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LG 스타일러는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달성한 데 이어, 5년 만에 200만 대를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

2

초기 증상 거의 없는 ‘침묵의 암’ 담도암…황달 나타나면 이미 진행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담도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진단 시점에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예후를 좌우하는 대표적인 고위험 암으로 꼽힌다.담도암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이동하는 통로인 담도 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발생 위치에 따라 간내 담도암, 간문부 담도암, 원위부 담도암 등으로 구분

3

서울 시그니엘 스테이, 갈라 디너 메뉴 정식으로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울 시그니엘 서울 내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가 지난 3월 19일 개최한 갈라 디너 메뉴를 정식 코스로 선보인다. 스테이는 야닉 알레노 셰프 초청으로 진행된 갈라 디너에서 선보인 메뉴를 4월 6일부터 런치 및 디너 코스로 확대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갈라 디너는 80석 전석이 매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