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취향 육아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오는 23일 컨템포러리 키즈 브랜드 ‘드타미프로젝트’와 협업한 ‘첫만남박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첫만남박스’는 출산 및 육아 초기 단계에 필요한 제품을 엄선해 구성한 키디키디의 대표 키트 상품이다. 2024년 4월 첫 론칭 이후 누적 13만 명 이상의 예비 부모가 신청하며 플랫폼 내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회사 측은 브랜드 큐레이션 역량과 고객 의견을 반영해 실사용 중심으로 구성한 점이 흥행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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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랜드월드] |
키디키디는 2월 11일부터 26일까지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6년 출산 예정이거나 출산한 부모라면 공식 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이번 협업 ‘첫만남박스’를 증정한다.
이번 제품은 ‘첫만남박스’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브랜드 협업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드타미프로젝트와 협업한 해당 키트는 키디키디 단독 상품으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드타미프로젝트의 대표 아이템인 캥거루슈트를 키디키디 단독 컬러로 구성해 이번 박스에서 최초 공개한다”며 “빕과 양말 등 출산 직후 활용 가능한 필수 육아 아이템을 함께 구성한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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