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고단백 슬라이스 치즈 ‘프로틴치즈(90g)’를 출시하며 단백질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식품 시장 규모는 2019년 1206억 원에서 2024년 4500억 원으로 약 4배 성장했으며, 올해는 80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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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울우유] |
서울우유가 새롭게 선보인 ‘프로틴치즈(90g)’는 한 팩 기준 단백질 22g을 함유한 슬라이스 치즈 제품이다. 성인 한 끼 권장 단백질 섭취량 수준을 충족할 수 있으며,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과 함께 BCAA 3800mg, 칼슘 600mg 등을 담았다.
서울우유 관계자는 “맛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고단백 먹거리를 찾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건강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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