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장마철에는 낮은 일조량과 높은 습도, 실내 활동 증가 등의 영향으로 신체적·정서적 컨디션이 저하되기 쉽다. 이에 바디프랜드가 마사지와 힐링 음원을 결합한 '심신안정' 프로그램을 통해 장마철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안했다.
바디프랜드는 장마철 몸과 마음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헬스케어로봇에 탑재된 '심신안정' 프로그램을 추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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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바디프랜드] |
심신안정 프로그램은 현대인의 반복되는 긴장감과 정신적 피로를 완화하기 위해 신체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동시에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마음쉼표', '호흡조절', '이완훈련'을 비롯한 총 8개 프로그램과 63곡의 음원을 제공하며, 프로그램별 마사지 패턴과 음악 분위기를 차별화해 이용자의 컨디션과 기분에 맞춘 휴식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퀀텀AI, 퀀텀 Audio Speakers by Bang & Olufsen, 다빈치AI, 에덴로봇, 팔콘 시리즈(팔콘i 제외)와 의료기기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팬텀로봇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몸이 쉽게 피로하고 무기력감도 커질 수 있다"며 "헬스케어로봇에 탑재된 심신안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시키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움직임과 휴식을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2026년 5월 말 기준 국내외 특허·실용신안·디자인 등 총 2306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했으며, 이 가운데 1132건을 등록·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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