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경기 일산 소재 자동차 정비 전문 업체 글라스루프가 겨울철을 앞두고 썬루프(Sunroof)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차량의 겨울철 운행 안전을 위한 사전 점검 기회로, 썬루프 장치 점검뿐 아니라 겨울철 고장 예방을 위한 정밀 체크가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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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한국브랜드평가위원회 |
글라스루프 관계자는 “겨울은 낮은 기온과 눈·비 등으로 인해 썬루프 고장과 유리 손상, 누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사소한 이상 징후라도 조기에 점검함으로써 큰 수리 비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눈과 얼음이 씰(Seal)과 레일 사이에 끼어 작동 불량이나 누수로 이어질 수 있어 겨울 전 집중 점검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무상점검 대상 항목에는 ▲썬루프 작동 상태 ▲유리·씰 상태 ▲모터 및 전기장치 상태 등이 포함되며, 이상이 발견될 경우 수리 상담과 함께 유상 정비 안내도 병행된다. 고객들은 사전 예약을 통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글라스루프는 수입차 및 고급 차량의 유리·썬루프 정비에 특화된 정비업체로 알려져 있으며,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무상점검 행사는 지역 운전자들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향후 정기 점검 프로그램 확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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