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랜드, 창립 37주년 맞이 ‘가격 파괴 돌풍 세일’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0 15: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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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자랜드는 창립 37주년을 기념해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다채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격 파괴 돌풍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37년 동안 전자랜드에 다녀간 1000만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고객 감사제’ 행사를 진행한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전자랜드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이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전자랜드 전국 직영점에서 포인트로 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20%의 포인트를 되돌려준다. 같은 기간 3700번째, 370번째로 전자랜드에서 결제한 고객에게는 각각 전자랜드 포인트 37만원, 가전제품 행사 모델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 [사진=전자랜드]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전자랜드에서 1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 순금 골드바 5돈을 증정한다. 2등(3명), 3등(7명)에겐 각각 자급제 아이폰, 삼성 스탠드형 TV를 지급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중 개별 공지한다.

 

전자랜드 모바일샵 단독 프로모션도 있다. 전국 9개의 전자랜드 모바일 전문 매장에서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휴대폰을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금 1돈, 에어팟 4세대, 휴대폰 액세사리를 증정한다. 

 

11월부터 전자랜드 모바일샵을 방문한 모든 고객은 ‘스마트 케어팩’ 쿠폰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스마트 케어팩을 사용하면 전국 전자랜드 지점에서 액정 보호필름 교체 서비스와 휴대폰 살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자랜드가 어느덧 창립 37주년을 맞아 긴 세월 간 받은 무한한 사랑을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답하고자 한다”라며 “11월엔 경품 행사뿐만 아니라 혼수 이사 가전제품 패키지 최대 50% 할인, 김장 시즌 맞이 김치냉장고 초특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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