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자기계발 욕구는 높지만 물리적 시간 부족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육아맘들 사이에서 야나두의 ‘10분 기기 결합 패키지’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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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야나두 |
야나두는 자투리 시간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짧은 호흡의 강의와 학습 전용 기기를 하나로 묶어, 별도의 공부 시간을 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안한다.
출퇴근 길 지하철 안에서, 혹은 아이가 잠든 짧은 낮잠 시간 동안 야나두의 10분 강의는 빛을 발한다. 1시간 이상의 긴 강의는 중도 포기하기 쉽지만, 야나두의 10분 커리큘럼은 부담 없이 시작해 완강의 성취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패키지에 포함된 기기는 학습 전용으로 활용이 가능해, 스마트폰의 각종 알림 등 방해 요소로부터 벗어나 오직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실제 수강생인 직장인 A씨는 “점심시간 10분을 활용해 강의를 듣는데, 전용 기기가 있으니 식당이나 카페에서도 공부 모드로 전환하기가 훨씬 수월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야나두 측은 “시간이 없어서 포기했던 이들이 다시 영어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야나두 패키지의 핵심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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