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하숙집' 정승제 "아들 목표는 무조건 명문대"라는 하숙생 母와 정면 충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0 08:55:1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정승제 하숙집’의 정승제가 하숙생 어머니와 역대급 대치 상황에 직면한다.

 

▲'정승제 하숙집'. [사진=E채널]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은 오는 31일(수) 저녁 8시 방송되는 6회를 앞두고, 하숙생 어머니와 정승제가 정면으로 부딪치는 면담 현장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맛잘알’ 정승제는 처음으로 계란말이에 도전한다. 그는 묘기에 가까운 손목 스냅을 선보이는가 하면, 비밀 재료까지 더해 압도적 비주얼의 계란말이를 완성시킨다. 이를 맛본 하숙생들은 “진짜 맛있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과연 정승제표 ‘일타 레시피’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정승제는 이날 하숙집을 기습 방문한 하숙생의 어머니를 상대로 학부모 면담에 돌입한다. 어머니는 정승제에게 “(우리 아들의) 목표는 무조건 명문대”라며 자녀의 입시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반면 아들은 답답한 표정으로 “제가 알아서 판단하고 싶다”고 맞선다. 이들 모자의 팽팽한 설전을 지켜보던 정형돈은 “죄송한데 민수(하숙생) 말이 아직 안 끝났거든요?”라며 하숙생의 편을 든다. 정승제 역시 “어머니가 (하숙집에) 입소하고, 너(하숙생)는 정상이니까 가도 된다”고 해 ‘폭풍전야’ 같은 분위기를 형성한다.

 

급기야 정승제와 정형돈은 “엄마들 특집 한 번 해야 된다”며 성토에 나서는데, 과연 이번 학부모 면담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그 전말은 31일(수) 저녁 8시 방송되는 ‘정승제 하숙집’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펑크비즘, '사람을 토큰화하다'… 인도네시아 축구 샛별 ‘웰버 자르딤’ RWA 민팅 본격 개시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웹3 RWA(실물연계자산)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이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샛별인 웰버 자르딤(Welber Jardim)을 내세워 ‘사람의 미래 가치를 토큰화하는’ 파격적인 RWA 민팅을 본격 개시했다. 단순한 IP 활용을 넘어 유망주라는 '인간' 자체를 블록체인 생태계의 투자 자산으로 편입시

2

롯데웰푸드, 국내 체질개선·글로벌 확장 ‘투트랙’…“턴어라운드 이어간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가 국내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양대 축으로 삼아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상반기 경영 효율화와 해외 사업 성과를 통해 실적 회복세를 확인한 만큼 사업 체질 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병행해 턴어라운드 기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타운홀 미팅을 열고 전 임직원과 상반기 경영 성과

3

토스뱅크, 다람쥐 키우며 저축…‘키워봐요 31일적금’ 30만좌↑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토스뱅크의 게임형 적금 상품이 출시 한 달 만에 30만좌를 돌파했다. 매일 앱에 접속해 미션을 수행하고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저축에 재미 요소를 더한 것이 고객들의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토스뱅크는 지난 8월 출시한 ‘키워봐요 31일적금’이 첫 만기 시점인 지난 5일 누적 개설 계좌 30만좌를 넘어섰다고 8일 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