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와 결혼' 윤진서, 결혼 7년 만에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4 08:59:0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윤진서(40)가 결혼 7년만에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 윤진서가 결혼 7년 만에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윤진서의 소속사 빅픽처이앤티 측은 23일 "윤진서가 지난 21일 여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윤진서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앞서 윤진서는 지난 해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임신) 3개월이 됐다. 한동안은 원피스를 많이 입을 것 같다"며, 임신 소식을 팬들에게 알린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말로 다 하지 못할 신비로운 시간. 8개월째. 남편이 찍어준 사진"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D라인이 된 배를 만지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윤진서는 3년간 열애한 동갑내기 한의사와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이후 제주도로 이사해 지내고 있다.

 

윤진서는 2002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했다. 2004년 제4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영화 '올드보이', '슈퍼스타 감사용',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바람 피기 좋은 날', '경주', 드라마 '모범가족', '냄새를 보는 소녀', '상속자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MM, 브라질 발레와 '25년 동맹'…4.7조 초대형 벌크 수주 잭팟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MM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4조7000억원 규모의 초장기 운송계약을 따냈다. 지난해 두 차례 계약에 이어 대형 화주와의 장기계약을 추가 확보하며 벌크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HMM은 발레와 2030년부터 선박당 25년간 이어지는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4조70

2

KT&G복지재단,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 지원…누적 2605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복지재단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의 현장 업무 지원을 위해 경차 150대를 전달했다. 복지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이동 수단을 지원해 지역사회 복지기관의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KT&G복지재단은 지난 2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열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

3

중앙사회서비스원, ‘2026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 연다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중앙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6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회서비스 20년의 발자취, 함께 만든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 동안 우리 사회의 돌봄과 복지 현장에서 만들어 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사회서비스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