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함께 미래 준비’ 업비트...가상자산 교육 선도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0 09:32:46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청년들의 금융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청년들의 금융 교육 및 금전적 지원을 위해 기업들이 발벗고 나서고 있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 두나무는 미래세대의 올바른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절감, ESG 경영 키워드 중 하나로 ‘청년’을 설정하고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특히 두나무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건강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청년들과 직접 손잡고 나섰다.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센터장 이해붕)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가 대표적이다. 업투는 ‘업비트와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아,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국내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시작한 업투는 매해 모집 인원이 2배가량 증가, 2024년 새로 모집한 업투 3기는 총 50명이 활동을 펼쳤다.

업투 3기는 ‘Build Your Own Block(너만의 블록을 만들어라)’이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 자산·투자자 보호 콘텐츠 제작은 물론 업비트 서비스 관련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거나 업비트 주최의 각종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업비트 투자자 보호센터는 업비트 현직자가 직접 업투의 멘토가 되는 ‘멘토-멘티 시스템’도 구축해 청년들이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업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확장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특히 업투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뢰성 있는 보이스가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방법은 물론 ‘묻지마 투자’ 등 다양한 투자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었다. 업투 1기를 시작으로 매해 이들이 제작 및 배포한 콘텐츠만 해도 2023년까지 총 319건에 달한다.

실제 업투 2기의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한 멤버는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디지털 자산과 관련한 지식 습득은 물론, 백서를 꼼꼼히 확인하는 등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습관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해붕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은 “업투 서포터즈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센터의 투자자보호 활동을 함께 이끌어 준 보물 같은 존재”라며 “앞으로도 업투 활동을 이어 나가며 올바른 디지털자산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중문화진흥교류회, 샤오홍슈 의료인증 계정 보장형 운영 서비스 시작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최근 중국 대표 SNS채널 샤오홍슈(해외 서비스명 레드노트)의 플랫폼 규정과 검열이 강화되며 샤오홍슈 내 운영중인 병의원 계정들이 제재를 받아 정지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중국 베이징에서 마케팅 업무를 전개하고 있는 한중문화진흥교류회(대표이사 이상모)는 샤오홍슈의 강화된 의료 콘텐츠 규정 상황에 대응해 샤오홍슈 의료인증 보장

2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과정 수강생 모집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3월 25일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3월 26일 개강 예정이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지역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사회복지 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국가 자격증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찾

3

투파얀 통밀 피타브레드, 100년 전통의 베이커리 기술력 등 강점 내세워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투파얀 통밀 피타브레드는 1926년부터 이어져 온 가족 베이커리 브랜드인 투파얀 베이커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건강과 맛, 활용도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 특히 투파얀 통밀 피타브레드는 100년 전통의 베이커리 기술력, 통밀이 주는 영양적 장점, 다양한 재료를 손쉽게 담을 수 있는 포켓 구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