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진짜 장거리 여행’ 기획전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09:42:1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진짜 장거리 여행 소개’ 기획전을 2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여행 니즈를 반영해, 총 4가지 테마별 카테고리로 구성된 맞춤형 장거리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 [사진=노랑풍선]

▲100만원대로 떠나는 ‘가성비 여행’ ▲직항편과 최적 동선으로 구성한 ‘핵심 일정 여행’ ▲현지 인기 맛집과 명소를 즐기는 ‘로컬 체험 여행’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 ‘숨겨진 명소 포함 여행’ 등 카테고리를 늘렸다.

 

먼저, ‘가성비 여행’ 카테고리에서는 유럽 전문 인솔 가이드가 전 일정 동행하며, 특급 호텔 숙박으로 편안함을 더한 ‘튀르키예 8일’ 상품을 소개한다.

 

이 상품은 ▲유럽과 아시아, 동서양이 공존하는 이스탄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카파도키아 ▲지중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안탈리아 ▲역사 깊은 도시 부르사 등 주요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핵심 일정 여행’ 상품으로는 ‘미서부 10/11일’ 코스를 제안한다.

 

33인승 럭셔리 리무진을 이용해 미국 서부의 대표 도시인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를 관광할 수 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맨스 차이니즈 극장 ▲홀슈밴드 등 주요 명소와 함께 ▲그랜드캐니언 ▲브라이스캐니언 ▲자이언캐니언 ▲앤텔로프캐니언 등 미국 4대 캐니언의 자연경관도 감상할 수 있다.

 

‘로컬 체험 여행’ 카테고리에서는 ‘포르투갈&스페인 11일’ 상품이 준비돼 있다.

 

산티아고 순례길 체험은 물론, 미슐랭 맛집이 밀집한 ‘핀초바 거리’를 포함한 로컬 중심의 일정으로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숨겨진 명소 포함 여행’ 테마에서는 노랑풍선이 여행업계 최초로 기획한 ‘미국 남부&서부 10/11일’ 상품이 눈길을 끈다.

 

이 상품은 미국 뉴멕시코에 위치한 ‘화이트샌드 국립공원’을 포함해, 전체가 순백의 석고 모래언덕으로 뒤덮인 이색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고객의 여행 진입장벽을 낮추고, 여행 본연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차별화된 제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테마형 장거리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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