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브랜드 지표 종합 1위…'고객 인지도' 재확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1 10:43:08
▲상조브랜드 최초상기도 평가 순위. 제공 = 보람상조

[메가경제=이준 기자] 보람상조가 브랜드 지표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1일 시장조사 전문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따르면 지난 2월 3주간 서울, 경기 및 6대 지역(5대 지방광역시+제주[메가경제=이준 기자] [메가경제=이준 기자] 의 만20세~69세 성인 남녀 2,420여명을 대상으로 상조서비스에 대한 인식 및 브랜드 인지도 등의 내용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설문자 중69%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최초상기도, TOM)로 보람상조를 꼽았다.

 

이번 조사는 상조회사와 관련해 브랜드 최초 상기도/비보조 인지도, 보조 인지도, 상조회사 1위 브랜드, 향후 가입 의향 브랜드, 인지 경로, 브랜드 호감도, 연상 이미지 등을 내용으로 실시됐다.

 

보람상조는 보람그룹의 상조 전문 브랜드로 누적 가입자 수 1위, 누적 행사건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도입, 업계 최초 장의리무진 도입 등의 성과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며, 퍼스트 무버로서 역할을 다해왔다. 보람상조는 이 밖에도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장례 의전 도우미·사이버추모관·LED 영정액자 서비스·모바일 부고 알림 서비스 도입 등 편리하게 고객을 응대하는 부가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상조 브랜드로 보기를 제시하는 브랜드 보조 인지도(중복 응답)에서도 보람상조는 95% 응답률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A사, B사, C사는 각각 56%, 42%, 38%를 차지했다.

 

브랜드 인지도는 TV광고, 포털사이트, 홈쇼핑, 오프라인 채널 등을 통해서 인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보람상조의 인지 채널은 TV, 뉴스/기사, 장례식장, 주변 지인, 영업 직원 등의 경로순으로 분석됐다.

 

보람상조를 상조회사 1위 브랜드로 인식하는 소비자는 75%였다. 그 이유는 “서비스가 좋아서” “가장 많이 알려져서” 등으로 확인됐다. 특히 과거 상조 가입 경험자 층은 ‘보람상조’에 대한 인지도가 높기 때문에 1위 회사로 인식하는 비중이 컸다. “귀하께서 가장 선호하는 상조회사/브랜드는 어디입니까?”라는 질문에는 보람상조가 62%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A사는 15%, B사는 11%를 차지했다.

 

전체 응답자의 26%는 현재 상조 서비스에 가입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상조서비스 가입 이유로는 “장례라는 큰 일에 미리 대비(29%)”, “목돈 들어가는 부담을 덜려고(15%)”, “다 알아서 해주니까(12%)” 순이다. 반면 상조 서비스 미가입 이유는 “필요성을 못 느껴서(29%)”, “상조서비스 및 상품을 잘 몰라서(16%),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15%)” 순이었다.

 

향후 가입 의향 상조회사 브랜드 1위 역시 보람상조(55%)가 차지했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상조 서비스 미가입자 층의 ‘보람상조’ 가입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설문 결과, 보람상조는 ‘전통적인’, ‘신뢰가 간다’, ‘서비스가 좋은’, ‘전문적이다’라는 브랜드 연상 이미지가 있었고, 상조 브랜드가 갖춰야 하는 중요 이미지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서비스가 좋은’, ‘믿을만한’, ‘재무구조가 튼튼한’ 등이 순이었다.

 

요컨대 상조회사 브랜드중 ‘보람상조’가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전체 지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대중적이고 전통적인 브랜드 이미지로서 소비자에게 인식된 것이 주효했다.

 

보람상조는 ▲10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10년 연속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5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 ▲5년 연속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등 서베이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각종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그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는 단순히 장례서비스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웨딩, 여행, 리빙, 어학 등 다양한 고객의 일상을 구현하고, 고객과 기업이 상부상조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뜻한다"며 "브랜드 인지도 1위 기업으로서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기업 이미지는 물론 호감도도 함께 지속적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모·디·세] 딥페이크, 누군가의 삶을 무너뜨리는 범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편리함과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지만 ‘딥페이크’·‘AI 보이스피싱’ 같은 신종 범죄와 사이버 폭력, 허위정보 확산 등 새로운 사회문제도 낳고 있다.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소외현상도 문제로 지적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올바른 AI 활용부터 고령층의 키오스크 이용, 장애인의 디

2

배주혁 LG유플러스 기술책임, 국제기능올림픽 한국 클라우드컴퓨팅 국가대표팀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유플러스는 구성원이 국제기능올림픽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한국 대표팀 감독 및 국제지도위원으로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자사 UCube DAX팀 소속 배주혁 기술책임이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WorldSkills Shanghai 2026)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국제지도위원으로 참가한다.

3

네이버지도, '플레이스 에이전트' 출시…"지도앱 장소 추천·예약 가능"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네이버는 지도앱에서 일상 대화를 통해 장소를 추천 받고 예약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대화형 장소 탐색 솔루션 ‘플레이스 에이전트’를 17일 공개했다. ‘플레이스 에이전트’는 장소 탐색에 특화한 AI 기반 대화형 검색 기능이다. 네이버지도 앱에서 이용자 대화 맥락과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 장소를 추천하고, 예약까지 한 흐름에서 이어지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