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피싱코어’ 감성 담은 ‘힐리먼트’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4월 15일까지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힐리먼트(Helement)’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힐리먼트는 ‘치유(Healing)’와 ‘순간(Moment)’의 합성어로, 낚시(Fly Fishing) 문화를 기반으로 한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다.
![]() |
|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힐리먼트’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사진=롯데백화점] |
팝업 공간은 ‘도심 속 강변의 여유’를 주제로 선착장, 나룻배, 그물 등 낚시와 관련된 소재를 활용해 최근 트렌드인 ‘피싱코어(Fishing-core)’ 스타일로 구현했다.
또한, 이번 팝업에서는 일본 프리미엄 캠핑 브랜드 ‘도쿄크래프트(Tokyo Craft)’와의 협업 상품 15종을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브레이크 에어 팬츠’와 ‘몽블랑 패커블 바람막이’, ‘우오 피그먼트 반팔 티셔츠’ 등이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