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 ‘더 라운지 앤 바’ 롯데호텔 김치 활용 메뉴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7 11:00:3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월드는 ‘더 라운지앤 바’와 ‘델리카한스'에서 롯데호텔 김치로 만든 스페셜 메뉴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더 라운지앤 바’에서는 김치를 주제로 한 모던 한식과 이탈리안 퓨전 메뉴 총 4종을 판매한다.

 

▲ [사진=롯데호텔]

밥 메뉴로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베이컨, 소고기, 새우 중 한가지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김치 볶음밥’과 고소하고 진한 크림소스와 깍두기가 어우러진 ‘돌솥 크림 깍두기 볶음밥’을 맛볼 수 있다.

 

파스타 메뉴로는 ‘묵은지 들기름 파스타’와 ‘김치 라구 라자냐’를 준비했다.

 

델리카한스에서는 아삭한 깍두기를 속재료로 사용해 감칠맛과 바삭한 빵이 조화를 이루는 ‘깍두기 고로케’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월드 더 라운지앤 바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호텔 김치 메뉴 주문 고객에게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롯데호텔 김치 파우치(1.2kg), 롯데호텔 김치 캔시머(600g), 롯데호텔 김치찌개, 델리카한스 커피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김치 구매 시 10% 할인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롯데호텔 김치의 다양한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기 위해 셰프들이 함께 심혈을 기울여 만든 메뉴”라며 “전통 발효의 섬세한 맛을 다채로운 조리법으로 풀어낸 이번 메뉴가 롯데호텔 김치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의 '친환경 변신'…5400억 들여 폐수까지 다시 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비철금속협회가 영풍 석포제련소를 찾아 아연 제련 공정과 친환경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주)영풍은 무방류 시스템(ZLD)을 비롯한 환경 개선 투자 성과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제련소 전환 의지를 강조했다. 영풍은 김홍국 한국비철금속협회 상근부회장과 이승훈 본부장이 24일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협회

2

"성공 비법 배우자"…중국 외식업 CEO들, BBQ 치킨대학 방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중국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글로벌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중 외식산업 교류 확대에 나섰다. BBQ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중국 외식업 대표단 CEO와 업계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 현황과 프랜차이즈 교육·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24일 밝

3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계약 도입…'MY자이'와 연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건설이 분양계약부터 입주까지 이어지는 주요 계약 절차를 전자화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GS건설은 공급계약과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 입주까지 주요 분양계약 업무를 하나의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통합한다고 24일 밝혔다. 새 시스템은 견본주택과 분양사무실을 반복 방문하거나 종이 계약서를 작성·보관해야 했던 기존 절차를 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