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반격 전략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 글로벌 서비스 시작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20 11:16:24
  • -
  • +
  • 인쇄
영어, 독일어, 프랑스, 중국어 등 총 8개 언어 지원
출시 기념 풍성한 보상 제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턴제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이하 히어로즈워)’이 글로벌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히어로즈워’의 이번 글로벌 출시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한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중국어 간체ㆍ번체, 일본어, 태국어 총 8개 언어를 지원한다.
 

▲[사진=컴투스 제공]

‘히어로즈워’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인간 세력과 돌연변이 감염개체가 인류의 마지막 세력이 되기 위해 맞서 싸운다는 독특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턴제 RPG다.

특히 적과 한번씩 공격을 주고받는 기존 턴제 전투 방식과 달리 유저가 직접 이동 반경과 스킬 사거리를 적용하는 신선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아울러 히어로즈워’의 이번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플레이의 재미를 더 할 각종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히어로즈워 특유의 장르적 콘셉트와 개성을 상징하는 돌연변이 감염개체 ‘하츠동맹’에 3명의 신규 용병을 추가했으며, 인기 캐릭터 타라와 마리사의 신규 스킨도 함께 선보였다.

또 튜토리얼 및 스토리모드 미션 등 각종 퀘스트 클리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무료 용병의 수도 확대했으며, 용병단의 최대 레벨도 한층 확장해 더욱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아슬란 용병단 임무 이벤트’, ‘비올렛의 빙고 대작전 이벤트’ 등 게임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푸짐한 보상까지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로케이, 청주~울란바토르 주 4회 운항…몽골 하계 노선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이 하계 시즌을 맞아 청주국제공항과 몽골 울란바토르를 연결하는 국제 노선을 주 4회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주–울란바토르 노선은 1차로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2차로 6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운항된다. 항공사는 계절적 수요와 시장 여건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운항 일정

2

에어프레미아, 미주 노선 ‘행운의 좌석’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설 연휴를 맞아 미주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좌석’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장거리 노선 수요가 집중되는 연휴 기간에 맞춰 고객 체험 요소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이벤트는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인천발 미국 4개 노선(LA·뉴욕·샌프란시스코·호놀룰루) 탑승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3

에어아시아엑스, 바레인 허브로 중동·유럽 공략…6월 런던 노선 띄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엑스(AirAsia X)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중장거리 노선 확대에 본격 착수했다. 바레인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아시아·중동·유럽·호주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어아시아엑스는 지난 11일 바레인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바레인을 글로벌 전략 허브로 지정, 네트워크 확장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고 12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