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경기도 아동·청소년에 체험 교육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8-08 11:27:13
  • -
  • +
  • 인쇄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행복채움연구소와 함께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소속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 교촌에프앤비 제공


초등학생 아동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위해 뮤직테라피, 물감풍선, 푸드아트 스토리텔링 등 체험 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중·고등학생은 안정적 자립과 사회성 형성을 위해 이미지 메이킹, 음료 만들기, 포토 테라피 등의 교육을 마련했다.

이달 한 달간 진행되는 교육에는 회사 임직원들도 참여해 시설 아동이나 자립준비청년들과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변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승길 퓨어다 대표 "유행 따르되 거품은 빠진 ‘본질 중심’ 성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유행은 따르되, 거품은 걷어냅니다. 좋은 소재와 핏, 그리고 납득할 수 있는 가격. 저는 그 세 가지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승길 퓨어다 대표의 말이다. 그는 자체 제작과 데이터 기반 운영을 축으로 온라인 패션 시장에서 차별화된 퓨어다만의 성장 전략을 구축해 오고 있다. 특히 ‘MADE’ 라

2

롯데카드, 1분기 영업이익 201% 증가…우량 고객 중심 수익성 개선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카드가 우량 고객 중심의 수익 구조 재편과 비용 효율화 등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개선에 성공했다.롯데카드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138억원 대비 201.4%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우량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리스크 관리 강화와 대손 비용

3

“휠체어 타고 농구까지”…코웨이 블루휠스, 어린이날 맞아 장애 인식 개선 나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장애 인식 개선 활동에 나섰다. 코웨이는 블루휠스 선수단이 평택중앙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휠체어농구 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선수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