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충주교육지원청에 '스포츠 꿈나무' 후원금 전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25 0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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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4일 굿네이버스를 통해 충주교육지원청에 '스포츠 꿈나무'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총괄대표(가운데)와 배승희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왼쪽 세번째) [교촌에프앤비 제공]


이번 후원금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 '제8회 교촌 허니레이디스 오픈' 경기 중 마련된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이는 대회가 열린 충청북도 충주시 내 체육 인재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윤진호 교촌에프앤비 대표는 “앞으로도 체육 인재 지원과 더불어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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